세계
북핵 탐지 연구한 美 지진학자, 中서 간첩 혐의로 600일 넘게 구금
뉴스보이
2026.07.1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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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22:3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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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는 천유린 박사의 구금을 유일한 부당 구금 사례로 지정하고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간첩 혐의를 주장하며 기소했으나, 가족들은 공개 자료를 활용한 연구라며 혐의를 부인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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