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물보호법

#애견유치원

#반려견

#학대

#벌금형

밤에 짖는다는 이유로 위탁 반려견 학대해 시력 잃게 한 애견유치원 운영자 벌금형

logo

뉴스보이

2026.07.17. 10:16

밤에 짖는다는 이유로 위탁 반려견 학대해 시력 잃게 한 애견유치원 운영자 벌금형

간단 요약

반려견을 상습적으로 학대해 시력을 거의 잃게 만든 애견유치원 운영자 2명이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낮에 잠을 재우지 않거나 발로 차는 등의 방식으로 13회에 걸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지법 형사9단독 최유빈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애견유치원 운영자 2명에게 각각 벌금 200만 원과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21일, 위탁받아 보호하던 반려견을 13회에 걸쳐 학대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운영자들은 피해견을 엿새째 보호하던 중이었으며, 개가 밤에 짖거나 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물리력을 행사했습니다. 조사 결과, 운영자들은 낮에 잠을 안 재우면 밤에 잘 수 있을 것이라거나 짖어서 조용히 시키려고 했다는 등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누워 있거나 쉬고 있던 개를 발로 차거나 밀치는 등 가혹 행위가 이어졌습니다. 재판부는 안전을 책임지고 관리해야 할 입장에서 범행을 저질러 피해견이 시력을 거의 잃게 됐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7.17 02:20
벌금형으론약해.가해자에게손해배상신청하고 신낭공개해야합니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7.17 02:40
하루걸러 개뉴스 개때문에 벌금으로 돈좀벌겠네 개정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7 02:37
노견을 저리 때리는데 실형을 때리고 애견 사업 못하게 해야지!!!
thumb-up
0
thumb-down
0
한국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17 01:38
실명을 시켰는데 겨우 200만원? 장난해?!!!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밤에 짖는다는 이유로 위탁 반려견 학대해 시력 잃게 한 애견유치원 운영자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