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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내년 4월부터 16세 미만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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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7. 10:16

영국, 내년 4월부터 16세 미만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 판매 금지

간단 요약

리터당 카페인 150mg 초과 음료가 규제 대상이며, 위반 시 최대 50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아동·청소년의 건강 보호를 위해 소매점, 식당, 온라인 등 모든 경로에서 판매가 제한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국 정부가 잉글랜드 내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 판매를 법적으로 금지합니다. 이번 조치는 내년 4월부터 시행되며, 아동·청소년의 비만과 수면장애, 학업 성취도 저하 등 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규제 대상은 리터(L)당 카페인 함량이 150mg을 초과하는 에너지 음료입니다. 레드불과 몬스터 등 시중의 유명 제품들이 대거 포함되며, 소매점은 물론 식당, 카페, 자판기, 온라인 판매까지 전방위적으로 제한됩니다. 이를 위반하는 사업자에게는 최고 2500파운드, 한화 약 50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최근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규제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습니다. 앞서 16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 및 야간 접속 차단 정책을 추진한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샤론 호지슨 공중보건예방부 장관은 이번 방침이 "역사상 가장 건강한 어린 세대를 키워내겠다는 의지의 산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한국의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고카페인 함유’ 문구 표기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영국과 같은 연령 제한 규정은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스타머 총리의 퇴임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정책의 지속 여부에는 변수가 남아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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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1:38
저카페인 음료 여러 개 사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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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1:19
음.. 한두개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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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1:16
중학생도 진짜 많이 먹더라. 애들보고 고카페인이라 몸에 안좋을 거 같다 얘기는 하는데 학원강사가 강하게 얘기할 수야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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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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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1:34
규제는 이런걸 하는겁니다. 대통령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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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1:40
영국 역시 어마어마한 규모의 법적 소송전(소송 싸움)을 한창 치르고 있습니다.최근 영국 정부가 16세 미만 SNS 차단법(Australia Plus)과 고카페인 음료 규제를 기습적으로 발표하자, 기업들은 법적 빈틈을 노려 정부 규제를 무력화하려는 '규제 무효화 소송전'에 돌입했습니다. 동시에 민간에서는 빅테크를 상대로 한 '조 단위 집단소송'이 연달아 터지며 법원이 그야말로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기자가 알맹이만 빼고 가져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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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1:38
8년째 핫식스 더킹 3개씩 먹는데 덕분에 평일에 하루3시간만 자도 아무 지장 없다 고추 안서는거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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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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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0:03
한국은 청소년들 마약에 알콜에 흡연에 답도 없음. 금쪽이 부모는 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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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00:03
영국도 16세 미만에 에너지드링크 못마시게 하니까 우리도 16세 미만은 sns 못하게 하는게 당연하다 라고 선동질 하고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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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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