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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으로 활보하는 살인 피의자 정재환 보고도 반대로 달린 순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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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8. 15:40

알몸으로 활보하는 살인 피의자 정재환 보고도 반대로 달린 순찰차

간단 요약

살인 및 시체손괴 혐의 정재환이 도주 중 경찰과 마주쳤으나, 경찰이 반대 방향으로 차를 돌려 논란입니다.

경찰은 도주 경로 차단을 위한 전략적 판단이었다고 해명했으나, 유족은 잔혹한 범행을 이유로 엄벌을 촉구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4일 오전 4시 25분경, 경북 경산시 하양읍의 한 아파트에서 친구를 살해한 정재환(24)이 피범벅이 된 알몸 상태로 거리를 배회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었습니다. 당시 현장을 순찰하던 경찰 차량이 정재환을 발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반대 방향으로 차를 돌려 달아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부실 대응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북경찰청은 당시 순찰차가 정재환의 도주 방향을 인지했으나, 도로 구조를 고려할 때 우회전하여 접근하는 것이 예상 도주 경로를 차단하는 데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다만 경찰이 실제로 차에서 내려 추격에 나섰는지 여부와 해당 판단의 타당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정재환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한편, 유족 측은 피해자의 신체 절단 흔적을 근거로 정재환을 살인 혐의 외에 시체손괴 혐의로 추가 고소했습니다. 유족은 피해자의 목과 손목 등에 절단 시도가 있었다며 정재환의 범행이 매우 잔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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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07:01
민중의 지팡이는 커녕... 경찰이 범인을 무서워하면 도대체 왜 해요. 그냥 공무원이라서 편하게 돈 벌줄 알고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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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07:37
피해자 친구가 ..... 몸싸움해서 ..... 직접 붙잡아서. ..... 연락해서 ..... 넘기지 않았으면 어쩔 뻔 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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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08:03
와진짜 저것들도경찰이냐 장윤기사건도그러고 진짜 싹다바꿔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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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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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23:26
혹시 무서워서 일부러 피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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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23:16
견찰이다 할꺼에여 ㅋㅋㅋㅋ ㅋㅋㅋㅋ 전과자와 범죄자와 더브러서 나라를다 말아먹어 ~~~~~~~~~~~ 할꺼에여 ~~~~~~~~~~~~~~~ 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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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7 23:30
요즘 경찰들 범인과의 대처시 겁을 먼저 먹고 도망가기 일쑤~~~목숨걸 필요성을 못느끼는거지 ㅉㅉ. 범죄자는 경찰을 일단보면 겁을 먹기 때문에 제압하기가 쉬운데 왜? 먼저 겁을 먹을까? 그 이유는 순찰하는 동승자가 여경이라 이 여자가 나를 도와줄수 있을까? 의심이 가는순간 멈칫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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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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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01:54
왜 집요하게 검찰 없애려는지 이제 아주 잘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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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02:01
아니 군인은 체력 피지컬로 뽑는데 경찰은 한국사 영어 형사법 시험을 왜 하는데 그리고 여경은 왜 뽑니 초딩도한테도 못 이기는 여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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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02:01
군인,소방관은 흙,재투성이가 되가며 국민을 지키고, 경찰은 주둥이로만 일하면서 국민을 기만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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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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