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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SK에코플랜트 대표, KTX 공사장 사망 미얀마 노동자 빈소 찾아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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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8. 16:25

김영식 SK에코플랜트 대표, KTX 공사장 사망 미얀마 노동자 빈소 찾아 사과

간단 요약

지난 1일 충남 아산의 KTX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미얀마 노동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김영식 대표는 유족을 만나 사과하고, 이주노동자의 산재 노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6년 7월 1일 충남 아산시 음봉면 KTX 선로 신설 공사 현장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K에코플랜트가 원청 시공을 맡은 해당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이주노동자 아웅민우 씨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 이후 노동계와 이주노동단체는 원청인 SK에코플랜트에 공식 사과와 배상,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해 왔습니다. 이에 지난 17일, SK에코플랜트와 유족 측은 합의서를 작성하며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지위와 차별로 인한 산재 노출 문제를 개선하고, 이를 향후 안전작업계획에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합의 이튿날인 18일, 김영식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사장은 충남 천안시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아웅민우 씨의 빈소를 직접 찾았습니다. 김 대표는 유족에게 깊은 위로와 사과를 전하며, 향후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면밀한 안전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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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03:51
우리도 서독 광부에 중동에 어려운 시절을 생각 한다면 인간의 존중에는 차이가 없어야 한다는 것을 실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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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03:19
뒤늦은 조치지만 그래도 인정하고 사과하고 보상하고 개선하려는 의지가 았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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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05:06
한국에 온 이상 남편의 죽음을 통해서 다른 이주 노동자들의 환경이 나아지도록 끝까지 있을 거라고 하던데!! 불법체류하겠다는 겁니까? 안타까운 일이지만 아무리 대한민국 노동환경이 열악해도 하루 일당 5-6천원 미얀마보다는 낫습니다. 사망 보상금도 최소 몇억은 나올 것이고요. 책임자들은 법에 따라 처벌을 받습니다. 당신은 당신 나라로 돌아가셔요. 민노총도 지긋지긋한데 불법 쳬류 외국인까지 와서 노동운동을 합니까?? 떠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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