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복 운전

#인천

#한문철 TV

3억짜리 차인데 안 비켜주냐며 끼어들기 실패 후 적반하장 보인 운전자

logo

뉴스보이

2026.07.18. 20:24

3억짜리 차인데 안 비켜주냐며 끼어들기 실패 후 적반하장 보인 운전자

간단 요약

지난 13일 인천의 한 도로에서 끼어들기에 실패한 운전자가 상대 차량을 쫓아와 시비를 걸었습니다.

해당 운전자는 자신의 차량이 3억 원임을 강조하며 상대방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보여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3일 오후 3시경 인천 남동구의 한 고가도로 진입로에서 황당한 보복 운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상대 운전자 B씨는 1차로에서 3차로까지 한 번에 차로를 변경하며 무리하게 끼어들기를 시도했습니다. 끼어들기에 실패한 B씨는 이후 A씨의 차량을 뒤쫓아와 경적을 울리며 항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B씨는 "박으면 좋냐, 이 차가 얼마짜리인데 3억 원이다"라며 자신의 차량 가격을 언급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 대해 교통사고 전문 한문철 변호사는 "상대 운전자가 방향지시등을 켰지만 너무 늦게 켰다"고 분석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방향지시등을 켰다고 무조건 양보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3억이 아니라 30억짜리여도 저런 운전은 안 된다"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3개의 댓글
best 1
2026.7.18 05:31
차는 3억 인격은 3원.
thumb-up
325
thumb-down
1
best 2
2026.7.18 05:37
3억이면 차 똥값 되기싫으면 니가 양보를 해야지. 박으면 누가 손해가 큰지 산수가 안되니 ? ㅋㅋㅋ
thumb-up
120
thumb-down
0
best 3
2026.7.18 07:04
세상 물정을 모르는 허세가 가득한 얼빠진 인간이구나 주변에서 왕돌아이라는 소리를 꽤나 들으면서 살겠다 물론 본인 귀에는 안들리겠지만 말이다
thumb-up
60
thumb-down
0
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best 1
2026.7.18 00:18
300원짜리 인생도 못되는 놈이 3억짜리 차를 타니 문제지 집구석에 잘 모셔 놓지 왜 끌고 나오냐
thumb-up
158
thumb-down
0
best 2
2026.7.18 00:33
누가 노란색이던 깜박이를 빨간색도 가능하게 만든거냐 찾아서 곤장을 매우쳐라
thumb-up
43
thumb-down
1
best 3
2026.7.18 01:15
3억 짜리 차타는, 3원 짜리 인격.
thumb-up
37
thumb-down
0
헤럴드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7.18 12:54
그 운전자가, 이 차는 고가이므로 박으면 좋지앐다고 자기입으로도 드러냈듯이, 외제차와 접촉하면 수리비용이 많이 나오므로 일반차량들은 저런차는 피하는게 상책이다며 본능적 방어운전을 하게되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고가차주는 이런 현상을 두고, 어, 이것봐라, 하며 상대의 방어운전 상황을 즐기는듯 거친운전에 길들여지기 쉽습니다. 그런 습성을 그 운전자가 다시 자기입으로 말했는데, 그것하나 못비켜 주냐는 말이 바로 그것입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18 12:31
졸부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8 12:07
요즘보면 방향지시등 잘 않킴 그렇다고 새들이 지켜보는것도 아니고 카메라도 거의 없고 시비걸면 머리부터 클락션 박아야됨 운전 오래할 수록 개념없음 양보없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