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도시 부산의 기억과 기록

#석당박물관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산시, '도시 부산의 기억과 기록' 전시회 및 시민강연 개최

logo

뉴스보이

2026.07.19. 09:19

부산시, '도시 부산의 기억과 기록' 전시회 및 시민강연 개최

간단 요약

부산시가 급변하는 도시의 모습을 담은 '도시 부산의 기억과 기록'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2010년과 현재를 비교한 사진 400여 점을 선보이며, 오는 21일에는 시민 강연도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광역시가 재개발과 대형 사업으로 급변하는 도시 경관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도시 부산의 기억과 기록' 전시회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도시경관 기록화 사업의 일환입니다. 전시회는 7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부산 서구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현장에서는 2010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자료를 포함해 주요 건축물, 도시기반시설, 미래 개발사업 등을 담은 사진 약 400장이 소개됩니다. 전시 장소인 석당박물관은 한국전쟁 당시 피란수도 정부종합청사로 사용된 역사적 공간입니다. 부산시는 이곳을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으로 지정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시와 연계된 시민 강연은 7월 21일 오후 2시 석당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사전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문정주 부산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변화하는 도시의 기록은 미래 세대에 남길 소중한 자산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19 06:05
부산시는 경관유지한다는 명목으로 사유재산권인 각아파트의 외벽도색에도 관여해서 시민들의 피를말리고있다..주변 조망과의 연관을이유로 경관심의위원회란기구를 만들어서 우리아파트 외벽공사3개월씩이나 못하게잡고늘어져서 이번에 공사비까지엄청늘어나는 커다란피해를입었다.누구나 자기네아파트 아름답고 주변과잘조화롭게하고싶지..공사비하나지원도없으면서 이번에 자재비날마다올라서 40퍼센트나더들게생겼다.전재수시장님. 이딴 경관심의좀 그만하십시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