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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업계 최초 외국인 자문단 운영…쇼핑 환경 직접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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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9. 09:12

현대백화점, 업계 최초 외국인 자문단 운영…쇼핑 환경 직접 점검한다

간단 요약

4개국 5명의 외국인이 참여해 쇼핑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서비스 개선을 제안합니다.

2030세대 여성을 중심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9월 초까지 주요 점포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외국인 고객으로 구성된 자문단 '글로벌 CX 어드바이저'를 운영합니다. 이는 외국인 고객의 시각에서 쇼핑 환경과 서비스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조치입니다. 1기 자문단은 중국, 대만, 일본, 세네갈 등 4개국 출신 5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상반기 외국인 구매 고객 중 2030세대 비중이 70%, 그중 여성이 81%를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해 이들을 중심으로 자문단을 꾸렸습니다. 자문단은 9월 초까지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더현대 서울, 현대아울렛 동대문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등 외국인 방문이 잦은 5개 점포를 방문해 쇼핑 전 과정을 체험합니다. 활동 결과는 CX기획팀에 전달되어 향후 서비스 개선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11개 언어를 지원하는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를 도입하는 등 외국인 고객 편의를 높여왔습니다. 실제로 더현대 서울 이용객의 약 30%가 외국인일 정도로 비중이 높습니다. 회사는 추석 이후 참가 규모와 국적을 확대해 2기 자문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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