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의선

#보스턴다이내믹스

#현대차그룹

#소프트뱅크

#로봇

정의선 회장, 사재 1200억 추가 투입…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25% 확보

logo

뉴스보이

2026.07.19. 09:35

정의선 회장, 사재 1200억 추가 투입…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25% 확보

간단 요약

소프트뱅크가 행사한 풋옵션 지분 9.65%를 현대차그룹과 정의선 회장이 분담해 인수합니다.

이번 투자로 정의선 회장의 누적 투자액은 약 8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배력을 강화합니다. 정 회장은 사재 약 120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율을 25%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이번 지분 확대는 기존 주주인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함에 따라 추진됐습니다. 소프트뱅크가 보유했던 9.65% 지분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가 참여하는 투자법인 HMG글로벌과 정 회장, 현대글로비스가 나눠 인수합니다. 총 인수 금액은 약 3억 2000만 달러 규모로, HMG글로벌이 2억 달러, 정 회장이 8000만 달러, 현대글로비스가 4000만 달러를 각각 부담합니다. 인수가 마무리되면 지분 구조는 HMG글로벌 62.5%, 정 회장 25%, 현대글로비스 12.5%로 재편됩니다.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술력을 그룹 생산 현장에 본격적으로 접목할 예정입니다. 미국 조지아주 HMGMA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해 2028년 부품 분류 서열 작업을 시작으로, 2030년에는 부품 조립까지 활용 범위를 넓힙니다. 또한 그룹은 미국 나스닥 상장이나 글로벌 기업 대상 프리 IPO 등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전략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5개의 댓글
best 1
2026.7.19 04:47
내일 현대차 주식 오를까요?평단 700000이라 손실커 눈물납니다.
thumb-up
24
thumb-down
7
best 2
2026.7.19 04:45
노동의 종말이 다가온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7.19 05:10
빨리 투입해서 돌려야 국내 로봇시장 살아남는다.
thumb-up
6
thumb-down
0
조선비즈
21개의 댓글
best 1
2026.7.19 00:44
머지 않았다 이제 로봇이 다 하겠지?
thumb-up
20
thumb-down
2
best 2
2026.7.19 01:18
보스턴 화이팅입니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7.19 02:30
현대 노조 피눈물 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 ㅋㅋㅋ
thumb-up
2
thumb-down
0
매경이코노미
8개의 댓글
best 1
2026.7.19 05:34
진행시켜~ 영차~!!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19 03:50
10프로를 3억2천만달러??? 그럼 시총 5조정도네요 ㅠㅠ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19 06:18
19일 증권업계·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을 비롯한 보스턴다이내믹스 주주들은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한 지분(9.65%)을 기존 지분율에 따라 분담 인수하기로 했다. 현재 지분 구조는 HMG글로벌(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참여 투자법인) 56.4%, 정 회장 22.6%, 현대글로비스 11.25%, 소프트뱅크 9.65%다. 인수가 완료되면 지분 구조는 HMG글로벌 62.5%, 정의선 회장 25.0%, 현대글로비스 12.5%로 재편된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