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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유족 외면한 채 "가족 피해 없길" 자필 의견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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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9. 09:45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유족 외면한 채 "가족 피해 없길" 자필 의견서 제출

간단 요약

장윤기는 신상 공개 심의 과정에서 유족에 대한 사과보다 가족의 안위를 걱정하는 의견서를 냈습니다.

그는 2차 공판에서 성범죄 목적의 살인을 뒤늦게 인정하며 범행의 잔혹성을 드러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1분,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대학교 인근 도로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의자 장윤기(23)는 강간을 목적으로 고등학생 이채원 양을 흉기로 살해했으며, 현장에 접근하던 또 다른 고등학생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장윤기는 경찰의 신상정보 공개 결정 과정에서 공분을 사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경찰은 5월 8일 신상 공개를 결정했으나 장윤기의 반대로 닷새간의 유예 기간을 거쳐 5월 14일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장윤기는 "범죄를 저질러 죄송하다"면서도 "신상이 공개되더라도 엄마, 아빠, 형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자필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심리검사 과정에서 장래희망이 아버지와 같은 경찰관이었다고 밝힌 사실까지 알려지며 유족의 고통을 외면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도 장윤기의 태도는 논란이 되었습니다. 줄곧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던 장윤기는 지난 13일 열린 2차 공판에서 뒤늦게 성범죄 목적의 살인을 인정했습니다. 한편, 수사 과정에서의 유착 의혹도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검·경은 당시 사건을 담당한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이 리얼돌과 케이블 타이 등 성범죄 목적을 입증할 핵심 증거를 누락하거나 인멸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특히 장윤기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 장 경감에게 수사 동향을 누설했다는 의혹까지 더해져 철저한 진상 규명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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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3:57
한 가족의 인생 전체를...짖밟아 놓고...본인 가족은 걱정하는..파렴치한 녀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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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4:06
대체 애비가 어떤 모습을 보여줬길래. 저 짓거리를 하고 다니면서 꿈이 경찰관이라고? 나참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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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3:59
신상공개를 왜 범죄자 동의를 받아? 법 고치세요. 쓸데없는데 열 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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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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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1:02
애초에 엄마, 아빠, 형 생각이 있었다면 그런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지? 이미 광주광산경찰서를 초토화시켜 놓고 부모형제에겐 피해 안 갔으면 좋겠다고 남의 자식은 죽여놓고 자기 핏줄은 생각하네 확실히 제정신이 아니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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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0:57
남의 가족을 지옥으로 만들어 놓고 내 가족은 피해가 없으면 좋겠다???...이런 흉악범을 만든 범죄자 가족들 전체다 얼굴 공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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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2:02
아버지가 비리 경찰이니 승진 했고 저런 살인자 아들을 키우고, 그 죄를 덮으려고 부하 경찰들을 범죄자 만들었으니 저런 비리 경감을 구속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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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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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4:31
파렴치한 인간이네. 니 가족의 피해는 걱정하는 인간이 유가족의 슬픔과 고통은 생각이나 하고 살인을 저질렀나. 장래희망이 경찰? 기가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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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5:01
아버지, 큰아버지 다 경찰이고 이놈도 경찰 공무원 준비하던 놈이라면서?! 근데 아버지도 증거인멸하고 이 놈이 안 잡혔으면 그래서 경찰이 되었더라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근데 가족에게 피해 안 갔으면?! 니가 죽인 아이의 가족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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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4:15
악마네!!! 유족한테 넘겨서 유족이알아서 처리하게해라! 살인자들은 피해자유족이 처리하게하자!!! 내가족을죽인 살인자인데 유족에게 복수할수있게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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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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