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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유족 외면한 채 "가족 피해 없길" 자필 의견서 제출
뉴스보이
2026.07.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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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09:4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장윤기는 신상 공개 심의 과정에서 유족에 대한 사과보다 가족의 안위를 걱정하는 의견서를 냈습니다.
그는 2차 공판에서 성범죄 목적의 살인을 뒤늦게 인정하며 범행의 잔혹성을 드러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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