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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불씨 살린 홈플러스, 2000억 DIP 확보하고 즉시항고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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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9. 10:26

회생 불씨 살린 홈플러스, 2000억 DIP 확보하고 즉시항고 제출

간단 요약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회생절차 재개에 나섭니다.

법원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하며 영업 정상화를 위한 험난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불복해 20일 즉시항고장을 제출합니다. 이번 결정은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노동조합이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조달에 합의하면서 가능해졌습니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이번 대출에 연대보증을 제공하며 회생 의지를 보였습니다. 현재 홈플러스는 지난 13일부터 전국 67개 매장이 임시휴업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영업 정상화를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올해 5월 말 기준 공익채권은 1조 999억 원에 달하며, 협력사에 지급해야 할 미납 납품 대금도 4월 말 기준 약 4100억 원 규모로 파악됩니다. 회생계획안 가결을 위한 법정 최종 시한은 9월 4일입니다. 홈플러스는 구조혁신안의 일환으로 37개 점포 폐점을 추진하며 재정 부담을 줄일 계획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할 때 일러도 8월은 돼야 영업 재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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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23:30
민노총이 인수하겠다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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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0:52
산수정도만 할줄아는 법원 판사면 이게 회생인가가 안되는걸 알겠지. 줄돈이 1조인데 2천억가지고 뭘해? 그리고 DIP로 2천억이 새로들어오면 기존 공익채권자들과 후순위채권자들은 그만큼 뒤로 밀려 또다른 피해자가 나온다. 대한민국 회생법에 이런 가망없는걸 알면서 기존 채권자까지 피해를 주면서 인가연장해준 사례는 한번도 없다, 정치인들의 불법적 압박행사여 법원은 삼권분립의 정신으로 올바른 판단을 해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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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0:14
회생 할려면, 직원수를 절반 이상 줄이고, 노조 위원장 같은 일 않하는 자들을, 쫓아 내야 만, 가능 할 것이다. . . .그렇지 않으면, 몇 달 못가서 위기는 다시 되풀이 될 것이다. . . . * 어느 재래 시장 근처, 40 평 정도의 청과 가게를 가 보니, 홈플 손님들 보다 더 많더라. . . 직원들은 고작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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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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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2:19
2천억으로 정상화가 될꺼 같냐? 밀린이자만 4천억이다!!!! 각종 미납금 월급 될꺼라 생각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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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4:03
2천억 조달해도 이미 하이퍼 물류센터 운영중단되고 업체 도급비 미지급으로 도산 및 철수 했음. 어떤 정신나간 하청업체가 거길 다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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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2:03
잘못한것 같다. 지원할려면 신속했어야하는데 신용도, 고객충성도 다 잃고 살수 없다. 이제는 빨리 구조조정하여 경쟁력 있게 만들어 매각해라. mbk, 메리츠 할만큼 했다. 마지막으로 메리츠는 이자도 좀 경감하고 직원 반으로 줄이고 작게 만들어 수익나게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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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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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2:11
폐업이 답 오래전부터 장사 안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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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2:13
정치질하는 노조 꼴뵈기 싫어 안간다.문닫고 정치질이나 계속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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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2:13
괜히 쓸데없는 짓 하는 것 같은데... 2천억 더 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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