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족·지인 명의 동원해 후원금 쪼개기 기부한 전 대구 북구의원 벌금형
뉴스보이
2026.07.1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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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10:4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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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란 전 대구 북구의원이 가족과 지인 명의를 빌려 국회의원에게 후원금을 보냈습니다.
법원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의원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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