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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2년 만에 상담 1.8만 건 돌파, 유기아동 7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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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9. 12:04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2년 만에 상담 1.8만 건 돌파, 유기아동 78% 감소

간단 요약

심층 상담을 받은 임산부 중 56.3%가 원가정 양육을 선택하며 제도가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정부는 제도 시행 이후 첫 실태조사를 통해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위기임신보호출산제가 시행 2년을 맞으며 공적 지원체계로서 현장에 안착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제도 시행 첫날인 2024년 7월 19일부터 올해 6월 말까지 위기임산부 4,251명을 대상으로 총 18,088건의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제도 도입 이후 출생 후 유기된 아동은 2023년 88명에서 2025년 19명으로 2년 만에 약 78% 감소했습니다. 김현숙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도움이 필요한 임산부와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공적 지원체계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실제 상담을 통해 직접 양육을 결심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심층 상담을 받은 726명 중 409명(56.3%)이 원가정 양육을 결정했으며, 보호출산을 신청했던 206명 중 47명은 7일 이상의 숙려기간을 거쳐 신청을 철회하고 직접 아이를 키우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제도 시행 이후 첫 실태조사를 실시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운영 전반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위기임산부는 상담전화 ‘1308’이나 카카오톡 채팅상담, 전국 17개 지역상담기관을 통해 24시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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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8:06
이런 제도가 있다니, 좋은정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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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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