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월호 특조위 조사 방해 손배소, 2심서 정신적 위자료 인정 안 돼
뉴스보이
2026.07.1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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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12:1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법원이 박근혜 정부의 특조위 방해 행위와 관련해 정신적 피해 위자료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조사관 3명에게 지급해야 할 미지급 임금 배상 책임은 1심과 같이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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