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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환자 전주기 관리하는 '풀스택 의료 AI' 전국 확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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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9. 12:20

분당서울대병원, 환자 전주기 관리하는 '풀스택 의료 AI' 전국 확산 나선다

간단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년간 100억 원을 투입해 환자 여정 전 과정을 AI로 연결합니다.

대형병원과 중소병원 간 의료 AI 격차를 해소하고 전국 어디서나 표준화된 진료를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이 환자의 건강관리부터 진료, 퇴원 후 예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인공지능으로 잇는 '풀스택 의료 AI' 통합 모델 구축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전주기 환자여정 기반 통합 의료 AI 운영 네트워크(AICON)'를 통해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사업에 2년간 총 10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올해 최대 50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지케어텍, 카카오헬스케어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 학계를 포함한 총 21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특히 보건의료 데이터 표준인 'KR Core FHIR'와 AI 연동 표준인 'MCP'를 결합해 기술적 호환성을 확보했습니다. 실증은 상용 AI 10종, 지역완결형 플랫폼, 스마트병동 솔루션 9종 등 3대 핵심 패키지로 추진됩니다. 사업책임자인 정세영 정보화실장은 지역 중소병원까지 같은 수준의 AI를 활용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의료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영태 병원장은 이번 실증이 대한민국 의료 AI의 표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내 의료 AI 인허가는 1분기 기준 549건에 달하지만 실제 활용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세계적 의료정보화 평가기관인 HIMSS의 EMR 성숙도 평가 최고단계를 네 차례 인증받고, 아시아·태평양 최초로 데이터·AI 활용 성숙도 평가 7단계를 획득하는 등 국제적으로 검증된 실증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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