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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대 신설 위한 목포대-순천대 대학 통합 협상 20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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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9. 14:33

국립의대 신설 위한 목포대-순천대 대학 통합 협상 20일 재개

간단 요약

목포대와 순천대가 국립의대 신설을 위해 20일 대학 통합 실무 협상을 재개합니다.

2030년 개교를 위해 이달 말까지 통합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는 촉박한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목포대와 순천대가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대학 통합 협상을 20일 재개합니다. 지난 2024년 11월 통합에 합의했던 두 대학은 의대 소재지를 둘러싼 이견으로 논의를 중단했으나, 순천대의 제안을 목포대가 수용하며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게 됐습니다. 협상의 핵심 쟁점은 입지 배분입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인수위 격인 대전환기획위원회는 목포대에 통합대학 본부와 의대를, 순천대에는 500병상 이상 규모의 대학병원을 설립하자는 중재안을 제시했으나, 순천대가 이를 거부하며 난항을 겪어왔습니다. 물리적인 시간은 매우 촉박합니다. 2030년 의대 개교를 위해서는 이달 말까지 교육부에 대학통합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과거 2023년 전남도 시절 추진했던 대학 통합 의대 설립이 무산된 전례가 있는 만큼, 이번 협상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논의 과정에서 지역사회 갈등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문수 국회의원이 '순천대 각성하라'는 현수막을 내걸자 순천대 구성원들이 강하게 반발했고, 손훈모 순천시장은 19일 오후 6시까지 현수막을 자진 철거하지 않으면 강제 철거하겠다고 밝히는 등 지역 여론이 분열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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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7:34
저 사람 이 순천 국회의원 이란게 놀랍다 ᆢ 저런 인간을 뽑은 사람들도 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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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9:27
의대 증원 이외 아무런 공이 없다면, 당신도 윤석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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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14:28
광주도 쪼개먹는데 여순광이라고 무사하겠음? 오로지 목포 무안에만 몰빵하는 그 정당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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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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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7:53
의대없는 대학병원 무의미 전부 광주로 간다 광주는 의대와 대학병윈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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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7:55
국회의원이라고 순천에서는 민주당 안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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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8:40
순천대가 큰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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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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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7:58
목포대 순천대와 전라남도가 의대와 대학병원 신설 관련해서 하는 꼬라지 보면 같은 대한민국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지역 이기적이고 천박하기 짝이 없습니다. 도지사부터 시작해서 대학 총장, 일개 주민들까지 그 누구도 가장 중요한 전제인 어디가 학생 교육에 더 효과적인지, 어떤식으로 가르칠것인지에 대한 말 한마디 없이 그저 자기들이 30년 숙원했으니 우리한테 전리품마냥 의대를 줘야한다, 화순전남대병원은 기억 속에서 지운뒤 전라도에는 대학병원이 없으니 우리한테 대학병원 내놔라 하는건 양심이 없는건가요 아니면 염치가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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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8:01
목포 고작 20만 의대 병원 유지 가능한가 서부지역은 모두 광주 병원으로 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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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7:59
순천 대학병원 누가 가겠냐 의대없는 대학 병원은 빈껍데기 모두 광주 서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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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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