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4년 이끈 데샹 감독 프랑스 떠난다…후임은 지단 유력
뉴스보이
2026.07.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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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14:5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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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프랑스 축구를 이끈 디디에 데샹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4위로 마친 가운데, 지네딘 지단이 차기 감독으로 유력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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