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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SNS 글 먼저 보려면 월 1억 5천만 원…이해충돌 논란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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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9. 16:25

트럼프 SNS 글 먼저 보려면 월 1억 5천만 원…이해충돌 논란 점화

간단 요약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물을 남보다 빠르게 확인하는 유료 서비스 '트루스 API'가 내달 1일 출시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운영사 지분 약 41%를 보유하고 있어, 공적 메시지를 통한 이해충돌 논란이 거셉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주요 내각 인사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일반 이용자보다 수 밀리초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기업용 유료 서비스 '트루스 API'가 오는 8월 1일 출시됩니다. 트루스소셜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 그룹(TMTG)은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이용료를 월 최대 10만 달러(약 1억 5000만 원) 수준으로 제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시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실제로 지난해 4월 9일 그가 트루스소셜에 관세 유예 방침을 올리자 월가 주가지수가 급반등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영향력 때문에 금융기관 등 기업들은 정보를 선점하기 위해 고가의 비용을 지불할 유인을 갖게 됩니다. TMTG는 3년 계약 시 월 6만 달러로 낮춘 할인 요금제도 함께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TMTG 지분 약 41%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해충돌 논란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대통령의 공적 메시지가 사적 이익 창출의 수단으로 활용된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캐시 파텔 FBI 국장, 댄 스캐비노 백악관 부비서실장,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등 주요 인사의 게시물까지 서비스 대상에 포함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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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15:55
가치는 있지! 얼마나 내부 정보로 주가조작 대놓고 해댓는데....나스닥 선물 해본 사람알꺼다. 저 인간 입에 뭔 한마디에 1분안에 수천만원도 벌수도 잃을 수도 있다. 단 1분도 안되는 순간에 말이다. 저런게 자본주의 대표국가 대통령이랍시고 저 짓거릴 해댄다. 지금껏 4번의 암살 시도가 있었다. 전부다 미국사람들 짓이다. 미국을 망가트리는 트럼프...니 심판은 이란이 하는게 아니라 미국사람한테서 일어날꺼다. 그게 합법이든 불법적인 행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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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16:09
대통령 직위를 이용해 대놓고 장사를 하겠다는거네. 미국 국민들과 의회는 이걸 그냥 내버려 둘건가. 대통령의 권한을 영리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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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15:54
이 영감은 그만큼 가졌으면서도 베풀줄 모르고 돈돈돈 이네. 확실히 제정신 아니고 이걸 그냥 지켜보는 미국인들도 정상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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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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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21:41
돈에 환장한 노인네~트럼프 너로 인해서 세계 경제가 폭망했고 대한민국도 그 여파로. 어려운 난국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계엄 파동으로 지금도 사회 혼란과 갈라치기가 심해서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염려스러운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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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16:30
저런걸 뽑아준 미국인들은 어떤것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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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8 22:03
보수들 돈 많이 벌어라. 윤형 영치금도 넣어야 되고 순실이딸 후원금도 가끔 보내야하고 치매끼 도는 도람푸 메시지도 볼려면 노예처럼 일하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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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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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4:50
진정한 양아가 무엇인지를 전세계에 교육하고 있는 보수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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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5:18
탄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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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5:01
장사꾼버릇을 못버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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