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1001명입니다. 이 기간 동안 5월 15일, 6월 29일, 7월 14일에 각각 1명씩 총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올해 온열질환자 수는 전년 동기 1605명과 비교하면 604명 줄어든 수치입니다. 질병청은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516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협력해 감시체계를 지속 운영할 방침입니다.
질환별로는 열탈진 환자가 581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사병 180명, 열경련 125명, 열실신 104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생 장소는 실외가 831명으로 실내 170명보다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특히 작업장 238명, 논밭 165명, 길가 141명 등 야외 활동 중 발생한 사례가 다수였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환자가 761명으로 여성 240명보다 3배 이상 많았습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183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 167명, 40대 144명, 30대 143명 순으로 집계되어 중장년층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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