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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 원 내고 100분 공연? 코르티스 첫 콘서트 '레드레드' 4번 반복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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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9. 18:24

14만 원 내고 100분 공연? 코르티스 첫 콘서트 '레드레드' 4번 반복 논란

간단 요약

데뷔 11개월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연 코르티스가 부실한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14만 원이 넘는 티켓 가격에도 100분이라는 짧은 공연 시간과 곡 반복이 논란의 핵심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다국적 5인조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11개월 만에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된 이번 공연은 짧은 러닝타임과 반복적인 세트리스트 구성으로 인해 관객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의 티켓 가격은 14만 3000원이었으나, 실제 공연 시간은 100분에 그쳤습니다. 특히 히트곡인 ‘레드레드’를 4번, ‘영크리에이터크루’를 5번이나 반복해 부르는 구성이 이어지며 공연의 가성비와 만족도에 대한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코르티스가 현재까지 발표한 곡이 총 12곡에 불과해 세트리스트 확보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한, 멤버 건호가 부상으로 일부 무대에 참여하지 못하면서 4인조로 공연이 진행되는 등 불완전한 모습도 노출됐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이번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9월 초까지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일본 가나가와 등 4개국 9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친 월드투어 ‘풋 유어 폰 다운’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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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8:09
ㅋㅋ팬들을 얼마나 호구로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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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8:26
역량이 안되면 콘서트 같은건 나중에 하자 곡도 별로 없는데 무슨 콘서트야 뭐가 그리 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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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8:15
별 같잖은 숏츠용 노래만 있는 가수지만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다는데 뭐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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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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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8:07
성의가 없긴 너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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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8:09
노래도 구리던데 왜 빨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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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08:37
안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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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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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11:09
강제로 핸드폰 내려놓게 같은 곡을 5,6번 부른거임? 컨셉 확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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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19 13:15
콘서트 하면 안되는 애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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