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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자체 최초 '온라인 데이터 분석센터' 가동…민간데이터 104종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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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09:43

경기도, 지자체 최초 '온라인 데이터 분석센터' 가동…민간데이터 104종 개방

간단 요약

지자체 최초로 구축된 온라인 데이터 분석센터를 통해 통신·카드·신용 등 104종의 민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최장 21일간 데이터를 분석하며 상권 분석이나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온라인 데이터 분석센터'를 구축하고 지난 7월부터 경기데이터드림 포털을 통해 정식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그동안 오프라인 센터에서만 접근 가능했던 데이터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옮겨와, 사용자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제공되는 데이터는 총 104종으로, 기존 공개 데이터 45종에 오프라인 전용 미개방 데이터 59종이 추가되었습니다. 분야별로는 통신 분야의 방문 인구, 카드 분야의 매출 정보, 신용 분야의 소득·소비·부채 등 고부가가치 정보가 포함되어 소상공인 상권 분석부터 정책 수립, 학술 연구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합니다. 분석 환경은 기본적으로 CPU 8코어, 메모리 32GB, 저장공간 500GB를 제공하며, 대용량 분석이 필요한 경우 최대 CPU 16코어, 메모리 64GB, 저장공간 1TB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용 기간은 최초 7일이며, 두 차례 연장을 통해 최장 21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에 대해 "공공데이터와 고부가가치 민간데이터를 연계 분석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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