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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kg 바벨에 목 눌려 숨진 회원…법원, 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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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0:16

70kg 바벨에 목 눌려 숨진 회원…법원, 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 선고

간단 요약

사고 당시 체육지도자 미배치 사실은 인정됐으나, 법원은 사망과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찾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검찰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으며, 재판부는 헬스장의 CCTV 상시 확인 의무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3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20일 오후 1시, 부산의 한 헬스장에서 40대 회원 A씨가 70kg 중량의 벤치프레스를 하던 중 바벨에 목이 눌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씨는 약 25분간 방치된 끝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고 일주일 만에 저산소성 뇌 손상으로 끝내 숨졌습니다.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헬스장 대표 정모 씨와 트레이너 김모 씨에 대해 1심 재판부인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3단독 김수홍 부장판사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현행 체육시설법상 운동 전용면적이 300㎡ 이하인 시설은 1명, 초과 시설은 2명 이상의 체육지도자를 배치해야 하는 의무를 지키지 않은 점은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지도자가 현장에 있었더라도 사고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특히 수영장과 달리 헬스장은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CCTV를 통해 이용자의 사고 여부를 상시 확인할 주의 의무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1심 판결에 불복한 검찰은 지난 7월 13일 법원에 항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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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1:51
지도사가 있었으면 바로 바벨을 치울수있는데 먼 헛소리냐? 니가족이 죽어도 무죄때릴거냐? 지가족이면 징역30년은 때렸을듯 판사들은 전부ai로 교체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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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2:51
이런거보면 재밌지않냐. 본인이 무리한걸 남탓할꺼면, 그에대한 권리를 줘야함. 이제부터 헬스장에서 지도사의 지시없이는 바벨 못들게하란거임? 아니면 드는건 내 ㅈ대로할꺼지만, 책임은 너네가 지어라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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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1:58
20분 넘게 방치?? 무죄로 가는건 아닌거 같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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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데일리안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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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4:33
그런데 25분은 좀 심하지않나요? 5분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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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4:29
규정을 지켜서 사람이 있었다면 소리라도 났을거고 그럼 바로 구조가 됐을텐데 규정을 어기고 사람이 없어서 난 사고가 맞늦데 왜 무죄인겨? 소규모라면 사람이 없어도 되니까 무죄인거 이해되는데 대규모이고 능력있는 변호사 고용할수 있으니까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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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5:22
25분간 방치했다는데도 무죄가 나올 수가 있나? 아니 깔려죽는게 아니라 다른 이유로 쓰러질 수도 있는데 5분도 아니고 25분이면 말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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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6개의 댓글
best 1
2026.7.20 10:16
모든행동은 자기 주제에 맞게 해야지 과시 과욕은 큰 재앙이 따른다 알겄냐! 죄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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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0:49
아니 연좌재도 아니고 무슨 사람만 죽으면 누기 책임을 져야하냐?식당에서 밥먹다 죽으면 식당주인이 책임지고 버스안에서 사람죽으면 버스기사가 책임져야 하냐?우리 제발 상식적으로 살자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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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0:39
웨이트는 본인이 자신의 능력을 인지하고 있어서 잘 대응하는데~어떻게 계속 주시하고 있을 수 있을까? 고인에겐 미안하지만 누군가를 탓하기엔 거시기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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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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