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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본인전송요구권 사전협의 신청 기간 31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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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0:01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본인전송요구권 사전협의 신청 기간 31일까지 연장

간단 요약

다음 달 20일부터 본인전송요구권이 전 분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사전협의 신청 기간이 연장됩니다.

기간 내 신청한 기업은 협의 완료 시까지 기존 전송 방식을 한시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다음 달 20일 본인전송요구권의 전 분야 확대 시행을 앞두고, 사전협의 지원 시범운영 신청 기간을 오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본인전송요구권정보주체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본인에게 전송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된 1차 시범운영 기간에는 70여 개 기업·기관에서 약 150건의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이번 연장 기간 내에 사전협의를 신청하는 기업과 기관은 대리인과 정보전송자 간 협의가 완료될 때까지 현재의 전송 방식을 한시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받습니다. 사전협의 신청은 온마이데이터나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21일 주요 공공시스템 운영기관 협의회와 22일 기업 대상 설명회를 열어 제도 안착을 도모하며, 장기적으로는 API를 활용한 통제된 전송 방식으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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