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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방치된 매입임대주택 반지하를 공유 창고 ‘쉐어’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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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0:23

SH, 방치된 매입임대주택 반지하를 공유 창고 ‘쉐어’로 바꾼다

간단 요약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용으로 쓰기 어려운 반지하 공간을 실용적인 시설로 바꿉니다.

ICT 기반 무인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가 편리하게 예약과 출입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주거용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공간을 공유 창고 브랜드 ‘쉐어(SH ARE)’로 전환합니다. 이번 사업은 공간과 시설을 제공하는 SH와 시스템 운영 및 관리를 맡는 민간 운영사가 협력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SH는 민간 공유 창고 운영사인 ‘미니창고 다락’과 손잡고 서초구, 성북구, 관악구 등에 위치한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28호를 공유 창고로 조성합니다. 이달 서초구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10개 지점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이용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부터 결제, 출입 관리까지 가능한 ICT 기반 무인 시스템을 이용하게 됩니다. 또한 적정 수준의 습도 관리 기능과 폐쇄회로(CC)TV 등 보안 장치를 적용해 시설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했습니다. 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사업이 비어 있던 반지하 공간을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용적인 시설로 전환한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SH는 향후 운영 성과를 분석한 뒤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개의 댓글
best 1
2026.7.20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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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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