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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추어요’ 작곡가 강승식, 20년 투병 끝 별세…향년 7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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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0:52

‘춤을 추어요’ 작곡가 강승식, 20년 투병 끝 별세…향년 72세

간단 요약

패혈증으로 치료받던 강승식 작곡가가 향년 72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빈소는 전주금성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70년대 히트곡인 장은숙의 ‘춤을 추어요’를 만든 싱어송라이터 강승식이 지난 19일 오후 1시께 별세했습니다. 향년 72세인 고인은 미국 생활 중 위암 판정을 받고 2003년 귀국한 뒤, 20여 년간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최근 패혈증으로 치료받던 중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고인은 음악 활동 외에도 다방면에서 활약했습니다. 대한가수협회 전북지회장을 역임했으며, 사단법인 전북가수협회와 영호남문화교류협회를 설립하는 등 지역 문화 발전에 힘썼습니다. 1980년대 중반에는 기획사 ‘모노기획’을 세워 박상규의 ‘역마’, 강영숙의 ‘빈 가슴으로’ 등의 음반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음악가로서의 삶 이전에는 운동선수로도 이름을 알렸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축구선수로 활동했으며, 세계 챔피언 홍수환의 스파링 파트너로 나설 만큼 아마추어 복싱에서도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유족으로는 아내인 가수 양미경과 3남 1녀가 있으며, 친누나로는 ‘샹제리제’를 부른 가수 선우성이 있습니다. 빈소는 전북 전주금성장례식장 VIP40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9시에 엄수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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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0: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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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0:25
천국에서 편히 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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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0: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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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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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32
삼가 고인을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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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6:21
나의 애창곡인데 슬프네요ㅠㅠㅠㅠ 이 기사보고 지금 유튭으로 당신의 첫사랑 듣고 있습니다. 중학교때 이 노래 많이 불렀는데....ㅠㅠㅠㅠ작곡가님...아름다운 노래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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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5:51
별 이 되셨군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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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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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3:00
100세 시대 70대는 너무 안타까워~ 하느님은 모든사람들을 즐겁해주는 이런 재능있는 사람들을 왜 빨리 데려가는지? 사람죽여 놓고 반성도 안하는 악마들 안데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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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2:55
b형 간염 보균자인지 헬리코박터가 원인이였는지 몰라도 위암 예방은 방법이 있고 위내시경만 해도 초기에 빨리 찾아내기 쉬운편인데 안타깝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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