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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폐교·학교 이전 부지 개발 규제 완화…공공시설 활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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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0:43

서울시, 폐교·학교 이전 부지 개발 규제 완화…공공시설 활용 확대

간단 요약

서울시가 폐교나 이전한 학교 부지를 공공시설로 개발할 때 용적률 규제를 대폭 완화합니다.

오는 2026년 7월부터는 민간 소유 부지도 일반 용도지역 수준의 개발이 가능해집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서울 내 소규모 학교는 2015년 36개교에서 지난해 183개교로 5배가량 급증했습니다. 학생 수 역시 2031년에는 작년 대비 27.8% 줄어든 53만 명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되면서, 폐교 부지 활용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학교 이적지를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등 공공시설로 개발할 경우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는 공공성 유지와 고밀 개발 방지를 위해 일반 부지보다 낮은 건폐율용적률이 적용됐으나, 앞으로는 해당 용도지역의 일반 기준을 적용받게 됩니다. 이번 조치로 제1종 일반주거지역은 120%에서 150%, 제2종은 160%에서 200%, 제3종은 200%에서 250%, 준주거지역은 320%에서 400%로 용적률 상한이 상향됩니다. 이는 연면적을 최대 25%까지 늘릴 수 있는 규모로, 공공기관뿐 아니라 학교법인 등 민간 소유 부지도 혜택을 받습니다. 적용 대상은 폐교나 이전 학교 부지를 비롯해 학교 기능 축소로 일부 해제된 부지, 이전 후 10년이 지난 부지 등입니다. 해당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은 2026년 7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농민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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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5:18
서울시장이 돈있는자들에 놀고먹는 시설을 지을려하고있다~주택지로 만들어 청년임대주택이나 공고임대주택을지어야 하는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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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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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7:38
부동산에 부짜도 모르는 무식한 인간들아 서울 인구수가 1천만명 에서 순식간에 920만명 막 줄고 경기도 인구가 1100만명 에서 1400만명 막 늘어나고 서울에 초.중.고 폐교 하고 경기도에 초.중.고 막 늘어나는거 봐봐 서울에 마트들 폐업에 병.의원 사라지는거 제약회사 영업직 사원들 한테 물어봐봐 2030세대들 부동산 조금더 공부 해보고 접근해라 잘 모르겠으면 부동산 이라고 쓰고 일자리 라고 읽고 신도시 새로짓는 초.중.고 옆에 아파트 관찰해라 서울 어어어 하다가 순식간에 끝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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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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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0:41
노인 실버타운만 줄곧 건설중이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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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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