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혈압

#심혈관질환

#용인세브란스병원

#배성아

#혈압 변동성

진료실 혈압 두 번 쟀을 때 차이 크다면 심장병·사망 위험 신호

logo

뉴스보이

2026.07.20. 10:40

진료실 혈압 두 번 쟀을 때 차이 크다면 심장병·사망 위험 신호

간단 요약

정상 혈압이라도 두 측정값의 차이가 크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혈압 변동성이 향후 고혈압과 심장병 발생을 예고하는 새로운 지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배성아 교수 연구팀이 진료실에서 짧은 간격으로 두 번 측정한 혈압 차이가 클수록 심혈관질환과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고혈압·심혈관질환 병력이 없는 성인 41만 6922명을 16년간 추적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수축기 혈압 차이가 12mmHg 이상으로 큰 집단은 3mmHg 이하인 집단보다 사망·심근경색·심부전 위험이 7%, 뇌졸중 위험은 9% 높았습니다. 특히 새롭게 고혈압을 진단받을 위험은 19%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혈압 측정은 5분간 안정을 취한 뒤 1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진행됐습니다. 연구팀은 혈압이 자율신경계와 혈관 탄성, 심장 펌프 기능 등에 영향을 받는 만큼, 짧은 시간 내 큰 폭의 변화는 혈관 건강 이상을 시사하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혈압이 정상 범위인 사람에게도 독립적인 위험 신호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미국심장협회 학술지 'JAHA'에 게재된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가상환자·가상병원 기반 의료기술 개발 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농민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7.20 09:05
나도 그렇게 생각했음.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2회만 했음에도 혈압이 확 낮아져서 너무 기쁨~
thumb-up
0
thumb-down
1
best 2
2026.7.20 08:58
병원가면 싼값에 24시간 혈압 측정해주는거 있다
thumb-up
0
thumb-down
1
한국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20 06:25
내가 저런 유형인데 운동부족이 원인인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