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동해시

#전천 뜬다리정원마루

#폐철교

#국가철도공단

40년 방치된 동해 전천 폐철교, 시민 품으로 돌아온 '뜬다리정원마루'

logo

뉴스보이

2026.07.20. 10:16

40년 방치된 동해 전천 폐철교, 시민 품으로 돌아온 '뜬다리정원마루'

간단 요약

12억 원을 투입해 방치된 폐철교를 보수·보강하여 시민을 위한 테마형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집중호우 시 보행교 역할까지 수행하며,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80년 국가항만기본계획에 따라 동해항 인입철도 교량으로 건설됐던 전천 폐철교가 40여 년간의 방치를 끝내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동해시는 철거 대신 재생을 선택해 이곳을 ‘전천 뜬다리정원마루’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이번 사업은 국가철도공단의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 동력을 얻었습니다.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길이 265m, 폭 5m 규모의 폐철교를 보수·보강했습니다. 2023년 7월 기반 공사를 시작으로 2024년 4월 주요 공사를 마무리한 뒤, 같은 해 10월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했습니다.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는 66m 길이의 장미터널과 전망대, 경관조명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섰습니다. 특히 집중호우로 전천 징검다리 이용이 어려울 때 보행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공간 재생과 보행 편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동해시는 2025년부터 조경 유지관리를 체계화하고 야간 경관조명을 활용해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홍성표 동해시 건설과장은 “40년 넘게 방치됐던 폐철교에 새로운 가치를 입혀 시민의 일상 속 휴식 공간으로 돌려준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