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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사무실 흉기 난동 60대, 첫 재판서 살인미수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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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1:23

LG전자 사무실 흉기 난동 60대, 첫 재판서 살인미수 혐의 부인

간단 요약

피고인 정 씨는 상해 사실은 인정했으나 살해할 고의는 없었다며 혐의를 일부 부인했습니다.

사측은 해고 통보가 없었다고 밝혔으며, 재판부는 오는 9월 2일 다음 공판을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5월 27일 서울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흉기를 휘둘러 직원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협력업체 직원 정모(60) 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렸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정 씨의 재판을 진행했습니다. 정 씨 측은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입힌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살해할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씨는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로 극도로 흥분한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검찰과 LG전자 측은 해고 통보 자체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LG전자는 정 씨가 정년 후 재고용 계약 중이었으며, 프로젝트 종료가 해고는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피해자 측은 사건 이후 심각한 트라우마를 호소하며 피고인과 분리된 비공개 증인 신문을 요청했습니다. 다음 재판은 9월 2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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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3:43
해고 소리 들으면 칼 휘둘러도 되나?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사람같지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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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3:26
칼들고 뒤에서 찔렀는데 살인의 의도가 없어? 사람 목숨을 파리 취급하네? 평소 피방서 칼질좀 하셨나 봅디다? 여긴 그렇게 몇번씩 벌떡 일어나는 세계가 아니라우. 세금 내줄테니까 부디 강산 두번 바뀔때까지 나오지 말고 뺑이쳐라. 뒤에서 후리는 것들은 탈탈 털려봐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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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3:53
완전 찌질한 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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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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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4:21
흉기가 살인 의도다 개솔도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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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6:15
우발적으로 흉기난동이며, 심신미약이고, 반성하고 있다. 말하면 인권 판새들 솜방망이 판결로 끝낸다. / AI 판사와, 국민 배심원 도입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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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4:36
도급관계에서 갑이 을에게 사람 바꿔 달라는 요청한 것은 현장에서 내 보내고 다른 사람 넣어 달라는 소리와 같고 60넘어 갑회사에서 을사로 복귀하는 입장에서 자본여력이 없는 을사에서 권고사직은 정해진 수순과 같으니 ... 순간 욱했을 동기는 있다고 본다. 다만 60세라면 현재 정년에 도달한 나이로 언제든 강제퇴직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회사를 다녔어야 마땅한데 그걸 못참고 흉기를 휘둔 것은 처벌 받아 마땅 ... 60까지 일했으면 쉬는게 맞는데 ...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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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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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6:33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협력 하청 업체 담당자교체 = 해고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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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53
아무릭.래도 살인은 안니지요 말을 확실히 알아듣겠습니다 사고치야지 그놈의 성질 죽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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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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