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방큰돌고래

#폐어구

#제주

#멸종위기종

#다큐제주

제주 남방큰돌고래 5마리 폐어구에 엉켜… 멸종위기종 생존 위협하는 '바다의 덫'

logo

뉴스보이

2026.07.20. 11:52

제주 남방큰돌고래 5마리 폐어구에 엉켜… 멸종위기종 생존 위협하는 '바다의 덫'

간단 요약

제주 연안에서 폐어구와 낚싯줄에 엉킨 남방큰돌고래가 잇따라 발견되며 생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최근 1마리가 추가 확인되어 피해 개체는 총 5마리로, 전체의 약 4.2%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 연안의 멸종위기 해양보호생물인 남방큰돌고래들이 폐어구와 낚싯줄에 엉키는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다큐제주와 제주대학교 고래·해양생물보전연구센터는 지난 17일 오후 5시 50분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앞바다에서 폐어구에 걸린 돌고래 1마리를 추가로 확인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최근 확인된 어구 걸림 사례는 총 5마리로 늘었습니다. 이는 전체 개체 수 120여 마리의 약 4.2%에 해당하는 규모로, 돌고래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심각한 요인으로 지적됩니다. 특히 지난해 11월 꼬리에 굵은 밧줄이 걸린 채 발견된 10세 추정 돌고래 ‘행운이’와 비슷한 어구를 단 개체들이 나란히 헤엄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폐어구 걸림은 돌고래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온몸이 낚싯줄에 얽힌 채 발견되었던 돌고래 ‘종달이’가 결국 폐사한 사례가 이를 방증합니다. 오승목 다큐제주 감독은 낚시객들에게 갯바위 인근에 돌고래가 나타나면 낚싯줄을 거두고 끊어진 줄을 회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제주도 남방큰돌고래 긴급구조 태스크포스(TF)는 피해 개체들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구조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4개의 댓글
best 1
2026.7.20 07:46
폐어구 수거하는 예산 좀 내려줘라.... 장난 아님... 정말 많아...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7.20 10:01
바늘에 찔리고 낚시줄에 쫄리는 고문을 당하고 있는 것 같지 않나? 저 정도면 구조대가 활동 좀 해야 되는 것 아니냐?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20 15:34
빨리 구해주세요~ㅠ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