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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1%인데 3000만원 묶으라고?"…개인만 옥죄는 레버리지 ETF 대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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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1:54

"이자 1%인데 3000만원 묶으라고?"…개인만 옥죄는 레버리지 ETF 대책 논란

간단 요약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기본예탁금을 3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현금 예치를 의무화합니다.

시장 과열을 막기 위한 조치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기관을 제외한 반쪽짜리 규제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과열을 막기 위해 고강도 보완책을 내놨습니다. 핵심은 기본예탁금 기준을 기존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대폭 높이고, 이를 전액 현금으로만 예치하도록 강제하는 것입니다. 규제는 단계적으로 적용됩니다. 다음 달 5일부터 예탁금 기준이 상향되며, 19일부터는 주식이나 채권 등 대용증권을 제외한 현금만 인정됩니다. 오는 11월부터는 최소 매매 단위도 20주로 확대됩니다. 당국은 이번 조치로 12조 원 규모인 시장이 4~5조 원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27일 상품 상장 이후 코스피 사이드카가 18차례나 발동되는 등 시장 변동성이 극심해진 데 따른 결과입니다. 당국은 유동성공급자(LP)의 종가 괴리율 관리 의무 기준을 기존 3%에서 2%로 강화해 가격 왜곡을 방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이번 규제가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에게만 집중된 '반쪽짜리 규제'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의 수수료 수익 구조가 변동성을 키우는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합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역시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당국과 업계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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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00
민주당은 이번일로 앞으로 정권잡을 생각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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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09
레버리지 ETF의 수급 60%가 기관 하고 외인들인데 이들은 예탁금 및 교육등 규제 다 면제 하면서 개인만 규제한다고? 잡을려면 기관 하고 외인을 규제해야지! 그리고 즉시 시행도 아니고 8월, 11월에 한다고? 능력없는 김용범 및 F4라는 인간들 다 사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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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16
이번 정권의 관료들도 무능함을 넘어 후안무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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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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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1:55
레버리지 ETF의 수급 60%가 기관 하고 외인들인데 이들은 예탁금 및 교육등 규제 다 면제 하면서 개인만 규제한다고? 잡을려면 기관 하고 외인을 규제해야지! 그리고 즉시 시행도 아니고 8월, 11월에 한다고? 능력없는 김용범 및 F4라는 인간들 다 사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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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1:51
이걸 대책이라고 내 놓는 거 보라 아무것도 모르고 뭐가 잘 못 인지도 모르고 있다 무능하다 주식하라고 꼬셔 놓고 연기금과 외국인만 배불리고 개인들은 곡소리가 나는데 아 나라가 병들어 가고 있구나 다 짤라라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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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2:23
김용범같은 전라도 좌파 아마추어 무지한자가 정책실장이란게 개탄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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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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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1:05
무슨 정책을 내놔도 국민들에게 피해만 입히고 결국 누더기 법이 되는 좌파 정권의 정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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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0:59
문제의 심각성을 예상하지도 못하고 졸속 추진했던 감용범이 티브 나와서 태연하게 별 문제 없는양 ㅋㅋ 이런 대 가 리 생각없는 놈이 대책에라고 제대로 만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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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1:13
상폐가 답인데...상폐시키면 개미들이 청와대로 처들어갈거라 상폐못시키는거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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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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