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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자산운용, 가비아 공개매수 후 자진 상장폐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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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1:52

맥쿼리자산운용, 가비아 공개매수 후 자진 상장폐지 추진

간단 요약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지배구조 개선 압박에 대응해 자진 상장폐지를 결정했습니다.

맥쿼리자산운용은 주당 4만 8,000원에 공개매수를 진행하며 최대 6,276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클라우드 기업 가비아가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의 지배구조 개선 압박을 받아 자진 상장폐지 절차에 돌입합니다. 앞서 얼라인파트너스는 가비아의 종속회사인 케이아이엔엑스(KINX)와의 중복상장 문제를 지적하며 경영 투명성 강화를 요구해왔습니다. 이번 거래는 맥쿼리자산운용이 설립한 투자목적회사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진행됩니다.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는 김홍국 가비아 최대주주 겸 공동대표이사가 보유한 지분을 포함해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며, 총 거래 규모는 최대 6,276억 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4만 8,0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이는 가비아 상장 이래 최고 종가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공개매수 기간은 7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60일간이며, 미래에셋증권으로부터 연 5.60% 금리로 3,775억 원을 차입해 자금을 조달합니다. 이번 공개매수가 완료되면 맥쿼리 측은 가비아 지분을 최대 97.4%까지 확보하게 됩니다. 이후 가비아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해 상장폐지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맥쿼리는 그간 이동의즐거움 등 다양한 기업의 경영권을 인수하며 국내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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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45
검은 머리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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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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