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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시대 전력망 새 기준 만든다…'그리드코드 전문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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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2:03

재생에너지 시대 전력망 새 기준 만든다…'그리드코드 전문위원회' 출범

간단 요약

전기위원회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안정성을 위해 전문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기술기준 개선을 통해 분산형 전력망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정전 등 위기 상황에 대응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기위원회가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위원회를 개편하고 '그리드코드 전문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이번 전문위원회는 오는 2026년 7월 21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기술기준 개선 논의에 착수합니다. 그리드코드는 전력망의 안정성과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발전사업자와 송배전망 이용자가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기술·운영 기준입니다. 최근 전력계통이 중앙집중형에서 분산형·양방향 구조로 급변하면서, 기존 화력·원자력 중심의 운영 방식으로는 안정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전문위원회는 앞으로 △IBR 적합 그리드코드 개선 △BESS 안전성 및 연계기준 △대규모 정전 예방 및 복원체계 △미래 전력계통 운영기준 중장기 개선 등 4개 핵심 과제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1차 회의에서는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간의 정지형 동기조상기(STATCOM) 비용 부담 문제를 주요 안건으로 논의합니다. 김창섭 전기위원회 위원장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계통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계통 운영기준 및 기술기준의 지속적이며 선제적인 고도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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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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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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