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학생부

#학교폭력

#서울교육청

#교원 채용

#감사원

학생부 '복붙' 803명 적발…서울교육청, 학폭 상담 기록 관리도 부실

logo

뉴스보이

2026.07.20. 12:28

학생부 '복붙' 803명 적발…서울교육청, 학폭 상담 기록 관리도 부실

간단 요약

감사 결과 학생부 세부특기사항을 동일하게 기재하는 등 부실 사례가 다수 확인됐습니다.

학교폭력 상담 기록 미보관교원 과다 채용으로 인한 예산 낭비 등 총 12건이 적발됐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감사원이 서울특별시교육청 정기감사 결과 총 12건의 위법·부당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감사는 2021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서울교육청이 수행한 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학생부 관리 부실이 심각한 수준으로 드러났습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서울 소재 239개 고등학교를 점검한 결과, 803명의 교원이 51명 이상의 학생부 세부특기사항에 동일한 내용을 기재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학교폭력 대응 과정에서의 미흡함도 지적됐습니다. 학교폭력 심의건수가 많은 강남서초 및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의 학폭위 155건을 표본 점검한 결과, 143건(92.2%)에서 상담 기록이 보관되지 않아 심의에 제출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교원 채용 과정에서의 방만 운영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서울교육청은 근거 없이 예상 결원을 늘려 신규 교원 303명을 과다 채용했고, 이로 인해 710명의 초과 현원이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건비 6813억여 원을 초과 집행해 교육과정 운영비가 감액되는 등 재정 효율성이 저해됐습니다. 감사원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시교육감에게 주의 및 통보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올해 하반기 학교폭력 대응 실태 감사를 통해 학폭위 의결의 공정성과 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29개의 댓글
best 1
2026.7.20 12:57
교원단체 인터뷰 내용 황당하네요. 누가 가해,피해를 가르랬나요. 선생님은 학폭이 발생했으면 상담 기록을 남겨야죠. 그럼 저 기록들 죄다 교사들이 고의로 없앴다는 건가요? 학폭 피해 상당수가 증거없음으로 억울하게 끝나는데 교사들의 업무 부실이 큰 역할을 했겠네요. 제발 일 하기 싫으면 CCTV라도 설치합시다!!! 교사분들 진상 금쪽이들 때문에 힘들다면서 CCTV 설치는 왜그렇게 반대하시는 겁니까.
thumb-up
13
thumb-down
3
best 2
2026.7.20 13:12
저러고도 교권 타령이냐? 교권이 땅에 떨어진건 전교조의 자업자득일뿐이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7.20 12:31
도데체가 이 나라는 안썩은데가 없구나
thumb-up
10
thumb-down
0
경향신문
8개의 댓글
best 1
2026.7.20 13:01
생기부를 입시용으로 쓰는 건 말도 안됨.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7.20 13:32
이미 교육계가 이렇게 썩어 있는데 학생 학부모 탓 하는 것도 웃기고....참교육은 언제 가능 한건가!!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7.20 14:53
업무능력이 부족해서 그랬을까? 저 과정에서 이득을 본 자는 누구인가?
thumb-up
0
thumb-down
0
문화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7.20 03:59
학생들 진학을 위해 수백명의 학생부를 글짓기 하는 선생님들의 고충도 생각해 봐라. 선생님에 대한 존중도 없고, 민원만 극성인 학생의 생활을 용비어천가를 만들어야 하는 현실을 기자는 아는가?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7.20 04:51
교사가 문제라기보다 제도가 문제다. 애초에 지키지 못할 제도를 탁상에서 만든 게 잘못이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7.20 08:04
교사도 힘들지. 활동 많이한 학생들이야 그래도 주요내용 키워드 넣고 챗 돌린다지만 하위권 학생들 아무활동도 없는데 그거 쓰려면 선생님들도 그냥 노가다일뿐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