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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실업자 5년 만에 최대… AI 도입과 경력직 선호가 덮친 청년 고용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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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2:23

대졸 실업자 5년 만에 최대… AI 도입과 경력직 선호가 덮친 청년 고용한파

간단 요약

지난 2분기 대졸 이상 실업자가 48만 1천 명을 기록하며 5년 만에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기업의 경력직 선호AI 도입 확산이 맞물리며 청년층의 취업 문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2분기 대졸 이상 실업자가 48만 1천 명으로 집계되며 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30 청년층이 전체 대졸 실업자의 64.2%인 30만 9천 명을 차지하며 고용 한파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취업 경험이 전혀 없는 실업자 역시 5만 6천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천 명 증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업의 채용 방식 변화와 기술 발전을 주요 원인으로 꼽습니다. 이정희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는 비용 절감을 위해 신입 대신 경력직을 선호하는 현상이 청년 취업을 늦추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석병훈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또한 AI가 경력 5년 이내의 일자리를 대체하면서 청년층의 진입 장벽이 높아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제 지표와 고용 시장의 괴리도 뚜렷합니다. 재정경제부는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0%에서 3.0%로 상향 조정했으나, 취업자 증가 폭은 16만 명에서 15만 명으로 낮춰 잡았습니다. 특히 AI 노출도가 높은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취업자는 8만 8천 명 감소하며 2013년 이후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습니다. 향후 고용 시장의 불확실성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현재 6% 수준인 국내 AI 도입률이 10년 후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정부는 9월 중 청년 일자리 추가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청년 일자리와 주거, 자산 등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정책에 대규모로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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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37
공부하면.뭐하니?전과를 훈장삼아.죄짓고,범죄혐의,전과있으면.출세할텐데.,참 나!세상이 어찌 이리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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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41
사무직 수요는 대폭 줄어드니 현장직 중심으로 교육훈련이 달라져야 한다. 그리고 국제적 인력으로 양성하여 해외 진출도 시켜야 한다. 기초소득을 강화해서 낙오자에게도 희망의 기회를 줘야 한다. 반도체만 투자할게 아니라 농업 어업 축산 등에도 투자를 해서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실업은 인간을 비참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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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4:03
586 영피프티를 위한 정년연장 논의 중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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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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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0:46
나라가 세금만 걷어가면 뭐하냐 젊은층에 기회를 줘야지 이놈의 노조들은 지들 밥통만 생각하지 미래에 젊은이들에겐 기회를 빼았고 정부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줘서라도 미래세대에 힘을 실어 줘야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청년층을 이리 방치하지 애들을 낳지 말아라고 정부랑 기업이 대놓고 방치하니 참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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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0:56
왜 일이 없겠습니까? 여기저기 힘든일빼고,더러운일빼고,냄새나는일빼고,기분나쁜일빼고,빼고빼고 하다보니 갈데없지요, 그잘난 대학들은 전부 나왔겠다 눈에 보이는게 깔끔한 정장차림으로 큰빌딩으로 출근할 생각들만 하니 말이죠~~~웃픈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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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0:57
우리공장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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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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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1:17
늘 공돈과 빚탕감에 눈멀어 부패정치 만세외치는 도덕적해이들은 인공지능이 돈벌어서 일안해도 돈퍼준다며 망상에 젖어살던데 무엇을 걱정합니까. 수판이나 두들기는 이과로 나라가 뭐가 되었는가. 문과출신의 행정전문가가 있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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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1:08
극히 일부는 6억이라는 말도 안되는 천문학적 로또 성과급을 받고,, 대부분 청년들은 고용한파와 고물가 저임금에 고통받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상황인가? 내가 반도체에 천문학적 횡재세를 부과하자고 주장하는 것이 이것이다 그 세금을 청년들 고용창출에 투입해야 그것이 합리고 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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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0:10
부동산 급등, 물가 급등, 환율 급등, 주식 도박판, 청년취업 폭망... 일관적으로 망해가네 ㅎㅎㅎ 제대로 하는거 하나도 없는 이재명 정부!! 아!! 민생경제랑 아무 상관없는 보완수사권과 사관학교폐지에만 올인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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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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