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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 피해자 급증에 성평등부 구조지원비 3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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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2:29

인신매매 피해자 급증에 성평등부 구조지원비 3배 확대

간단 요약

인신매매 피해자가 매년 급증함에 따라 정부가 지원 제도를 대폭 개선했습니다.

피해자 확인 전 구조지원비 선지급 등 실질적인 보호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오는 30일 '세계 인신매매 반대의 날'을 맞아 피해 예방 및 지원 제도를 홍보합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인신매매가 범죄 특성상 외부로 잘 드러나지 않는 만큼 국민의 깊은 관심과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신매매 피해자로 공식 확정된 인원은 2023년 3명, 2024년 12명, 2025년 42명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만 30명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구조지원비 지급액 역시 지난해 2200만 원에서 올해 상반기 7700만 원으로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정부는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제도를 대폭 개선했습니다. 이제 경찰청 등에서 연계된 피해자는 별도 심의 없이 성평등부가 즉시 확정하며, 피해자 확인서 발급 전이라도 구조지원비를 선지급하고 긴급 주거지원비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장 대응력 강화 노력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법정 의무교육 이수율은 93%를 기록했습니다. 향후 정부는 어업 분야 이주노동자를 위한 식별 지표를 개발하고, 관계기관이 피해자를 발견하면 즉시 연계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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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5:13
인신매매범들 이야말로 가장 악질적인 범죄자들 이다. 어떻게 인간이 인간을 팔아먹을 수 있단 말인가? 가장 극악무도한 족속들은 가장 엄중하고 원시적인 방법으로 벌 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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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5:44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지금도 인신 매매가 성행 할 것으로 사료된다. . . * 전 날에는, 아가씨들을 유인하여 사창가에다 팔아먹고, 또 처녀들을 납치하여 섬 지역에다 팔아 먹는 보도가 빈번 했었다. . . 악인들이 돈 벌려고. . . * " 사람을 후린자는 반드시 죽이라 " 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 . 악인들은 음부( 지옥 )에서, 세세토록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성경에 예언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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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0:09
얼마나 솜 방망이 처벌이면 이러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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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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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6:06
아직도 인신매매가 있었구나...그런데 캄보디아 피싱조직 사건은 다른사건 아닌가? 대포통장을 본인이 제공하면서 범죄하러 갔다가, 제대로 대우 못받은 인물들이 대부분인 걸로 알고 있는데? 피해자 30명이 전부 아무것도 모르고 끌려들어간거라면 인정. 그게 아니라면 범죄자들한테 돈뿌리는 것 밖에 안됨. 잘 검토해보고 지원해라. 돈낭비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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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57
법무부가 할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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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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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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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4:36
현지 한국직원분이 그런걸 뭐하러 하냐식으로 무시하고 호통치시던데요. 그렇게 운을 띠시면서 절차이야기만 늘어놓고 제보협조성통화를 장난전화식으로 간주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우리나라 보이스피싱범죄률은 작년대비 감소했지만 꾸준하게 발생하는 국가적 특성을 고려한다면 안일한 대처가 피해자의 피해를 원천적회복은 어렵지만 범인에 검거만으로도 쾌거가 당장피해자에 상처를 아물게하는 반창고가 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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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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