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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식당, 식용 불가 개미 사용해 징역 1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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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2:52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식당, 식용 불가 개미 사용해 징역 1년 구형

간단 요약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의 식당이 식용 불가 개미를 요리에 사용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약 4년간 1억 2천만 원의 수익을 올린 점을 들어 대표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기사는 3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호주 출신 셰프의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법정에 섰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은 해당 레스토랑 대표이사 A 씨에게 징역 1년을, 법인에는 벌금 20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해당 식당은 2021년 4월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약 1만 2천여 차례에 걸쳐 식용으로 허가되지 않은 개미를 소르베 메뉴에 토핑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를 통해 식당 측이 거둔 수익만 1억 2천만 원에 달합니다. 국내 식품위생법상 식용 가능한 곤충은 메뚜기, 누에 등 10종으로 제한되어 있어 개미는 식품 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피고 측은 해외 파인다이닝 업계에서는 개미가 산미를 더하는 보편적인 식재료로 사용된다는 점을 들어 혐의를 방어했습니다. 호주를 비롯해 영국, 덴마크 등지에서는 개미를 합법적으로 활용하고 있어 국내법에 대한 인지가 부족했다는 취지입니다. 재판부는 이날 변론을 종결했으며, 최종 선고는 오는 2026년 9월 2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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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7:09
개미팔아서 돈번게 아니라... 돈벌라고 팔았던 메뉴중에 식용으로 팔수 없는 개미가 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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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7:53
기사 잘 써라 코스요리중에 개미가 들어간 메뉴가 있는거고 개미를 어디 놀이터가서 잡은것도 아니고 실제로 외국에 식용개미를 사서 쓴건데 우리나라는 식용이 안되는거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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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7:23
손님은 허가된 식용 개미니깐 먹으라고 준거라 생각하지 허가 안된 개미라고 안내 안했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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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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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0:17
개미가 이런맛이라니 ! 음미하면서 먹던사람 있을듯 ㅎ 고급집은 개미맛도 고급지구먼 하면서 ㅎ 임금님옷은 벌거숭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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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0:16
비싼 레스토랑에서는 개미도 파는구나~ 먹은 사람들은 고급요리인줄알고 먹었겠지 허세나라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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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0:44
주식판에 있는 우리들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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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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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0:25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이 사건 핵심은 1. 손님들한테 개미 채집했다고 했는데 아니었음 2. 수입한 개미 제품 중 중금속 과도하게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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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2:29
곱창 락스로 세척하는데나 구속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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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0:42
검찰 할짓없네 ㅋㅋ 이런거는 유죄 ㅋㅋ 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 무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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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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