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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건물 특정 인터넷 강요 막는다…관리주체 규제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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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08:00

집합건물 특정 인터넷 강요 막는다…관리주체 규제 법안 발의

간단 요약

건물관리주체가 입주민에게 특정 통신사 이용을 강제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

위반 시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해 입주민의 통신 서비스 선택권을 보장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집합건물 관리주체의 통신사 선택권 제한 행위를 금지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합니다. 그동안 건물주나 관리사무소가 특정 통신사와의 단체 계약을 이유로 입주민에게 이용을 강요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해 왔습니다. 기존 법령은 통신사업자의 선택권 제한만 금지할 뿐, 실제 계약을 주도하는 건물관리주체를 직접 제재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통신사는 안정적인 회선 확보를 위해 단체 계약을 선호하고, 건물주는 인센티브 등 실익을 챙기며 세입자의 선택권을 침해하는 구조가 지속됐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접수된 집합건물 다회선 계약 관련 민원 44건 중 20건이 특정 통신사 이용 강제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6년 5월 기준 통신 3사의 집합건물 다회선 계약은 총 258만 4,508회선에 달하며, 이 중 KT가 60.1%(155만 2,966회선)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SK브로드밴드 27.5%(71만 2,093회선), LG유플러스 12.4%(31만 9,449회선) 순이었습니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정당한 사유 없이 입주민의 통신 서비스 선택권을 제한한 건물관리주체에게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이를 통해 관리주체의 부당한 강요 행위를 근절하고 입주민의 권익을 보호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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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31
ㅎㅎ 이 정도면 임대 한번 안 해본 사람들은 법안 발의 못 하게 막아야 할 지경이다. 임대인이 입주민 편의 위해서 무료나 저렴하게 제공해 주고 있던 건데... ​집합건물 다회선 계약의 실상은 입주민 통신비 부담 줄여주려고 단체 할인 적용받아 제공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혜택을 줘도 억압당한다고 난리니, 본인 돈 내고 직접 마음에 드는 통신사 찾아서 설치해 봐야 "아, 기존에 거저 쓰고 있던 거였구나" 하고 깨달을 것이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더니, 공기 없어지고 숨 막혀봐야 소중함을 알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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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4:00
인터넷은 별도 청구하지 않는데 법으로 만들어주는거면 청구하기 수월하네요. 사실 다회선 재계약은 막혀있어서 관리주체의 이익은 없습니다. 오히려 개별로 할 경우 통신사에 이득이 있겠죠. 다들 잠시 살고 나가는 오피스텔이나 원룸에 매번 인터넷 등록이요? 등록된 집에 그냥 살고 나가는게 얼마나 편한지 아실까요? 무약정은 비싸요. 통으로 되어있는 임대 물건 집에서 인터넷 쓰는게 편하고 개별 등록 시 학생들은 얼마나 부담인데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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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2:26
무료로 인터넷 제공중인데 이걸 어찌 탈출하니 고민했는데 과태료 핑계로 개별로 하라고 하면 되겠네요 껄껄껄 한달에 200만원 아끼게 생겼네 따봉~ 이제 임차인님들 돈으로 하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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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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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1:02
서영교 고민정 등이 발의한 단체가입 금지 때문에, 단체 가입 때 월 11000원 내던 인터넷 요금을 지금은 3만원대 내고 있다. 건물주 횡포 막겠다고 발의한 법안 때문에 서민들만 코피 터졌다. 악질 건물주 잡겠다는 그 단순한 머리가 서민 주머니 털어가는 악법이었다. 민주당 니들은 세비만 꼬박 꼬박 받고,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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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46
ㅎㅎ 이 정도면 임대 한번 안 해본 사람들은 법안 발의 못 하게 막아야 할 지경이다. 임대인이 입주민 편의 위해서 무료나 저렴하게 제공해 주고 있던 건데... ​집합건물 다회선 계약의 실상은 입주민 통신비 부담 줄여주려고 단체 할인 적용받아 제공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혜택을 줘도 억압당한다고 난리니, 본인 돈 내고 직접 마음에 드는 통신사 찾아서 설치해 봐야 "아, 기존에 거저 쓰고 있던 거였구나" 하고 깨달을 것이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더니, 공기 없어지고 숨 막혀봐야 소중함을 알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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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0:00
다가구주택은 통신사가 많이 들어오면 건물및 샤시 전기줄많아서 보기싫고 건물도 망가진다 적당히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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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코노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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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5:33
과연 세입자의 실익을 위해서 법을 만드는건가? 이미 법으로 다른 인터넷을 막으면 안된다고 법제화 되어 있는데 너무 티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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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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