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회식 후 동료 성추행한 산림청 공무원, 징계 미루는 사이 피해자 결국 퇴사
뉴스보이
2026.07.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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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4:0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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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강제추행 혐의로 재판 중인 산림청 공무원이 뒤늦게 직위해제되었습니다.
기관의 징계 지연으로 고통받던 피해자는 결국 지난 4월 직장을 떠났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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