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와 자회사 아이에이클라우드가 국산 서버 전문기업 KTNF와 ‘한국형 AI 서버 및 네오큐브 공동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026년 7월 15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해외 제조사와 대만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제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 반도체와 서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독자적인 AI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네오큐브는 AI 연산장치와 서버, 운영 소프트웨어, 전력·냉각 설비를 규격화해 필요한 장소에 설치하는 소형 데이터센터 플랫폼입니다. KTNF가 서버 설계와 제조, 시스템통합을 담당하며, 아이에이클라우드는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통해 GPU와 NPU 등 AI 연산 자원을 통합 운영하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아이에이그룹은 앞서 퓨리오사AI와 협력해 국산 NPU 기반 AI 추론 인프라를 확보한 바 있습니다.
공동 개발된 서버와 AI 어플라이언스는 2026년 8월 화성, 10월 광주에 구축될 네오큐브 실증단지에 우선 적용됩니다. 각 실증단지는 수전용량 150kW, IT 부하 100kW 규모로 조성되어 기술 검증을 수행합니다. 향후 이들은 공공과 국방, 제조,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는 물론 해외 소버린 AI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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