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천시

#공금 횡령

#김병삼

영천시 7급 공무원, 회계 시스템 조작해 25억 원 횡령 혐의

logo

뉴스보이

2026.07.20. 14:49

영천시 7급 공무원, 회계 시스템 조작해 25억 원 횡령 혐의

간단 요약

230여 차례에 걸쳐 본인 계좌로 공금을 이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천시는 실무 대응팀을 꾸려 유용액 환수와 피해 방지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영천시 행정복지센터 소속 7급 공무원 A씨가 수십억 원대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회계업무를 담당하며 시스템을 허위로 조작해 본인 명의 계좌로 자금을 이체하는 수법을 썼습니다. 이번 범행으로 유용된 금액은 총 25억 원대에 달하며, 횟수만 230여 차례에 이릅니다. 이 같은 사실은 영천시가 지난 1일부터 실시한 회계사무 점검 과정에서 적발됐습니다. 영천시는 즉각 실무 대응팀을 구성해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시는 유용액 환수 조치와 함께 이번 사건으로 정당한 채권자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대금 지급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사과 입장문을 통해 읍면동을 포함한 본청 전 부서에 특정감사를 실시하고 공직감찰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의 진상을 투명하게 규명하고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66개의 댓글
best 1
2026.7.20 10:27
간도 크다... 근데 그러는 동안 아무도 몰랐다는 게 더 이상하다.
thumb-up
71
thumb-down
0
best 2
2026.7.20 10:32
지방의회 지자체 다 없어져야 한다 그냥 세금 블렉홀 ...
thumb-up
35
thumb-down
2
best 3
2026.7.20 10:25
경상도가 또
thumb-up
19
thumb-down
16
KBS
51개의 댓글
best 1
2026.7.20 09:19
징역30년 때려봐라 다시는 저런 범죄 안 나온다
thumb-up
142
thumb-down
1
best 2
2026.7.20 09:23
지방자치단체를 해산하고 예전처럼 중앙집권식으로 가는게 옳다. 도대체 지자체들 하는일은 뭘까? 공무원도 아닌 공무직이란 명칭으로 60세까지 정년보장 빨간날 거의다 놀고 급여는 매달 300가까이 벌어가고 심지어 일도 안하고 1년 계약직들이 일은 다하고 갑질도 장난아님 연차도 무지많아 매년 연차가 암청나게 늘어나고 나도 계약직으로 일하다 공무직 갑질심해 퇴사함
thumb-up
84
thumb-down
8
best 3
2026.7.20 09:17
그 많은 수십억이 빵구나도 눈치도 못채는 조직...집행을 안하고 빼돌려도 문제가 없는 조직...세금을 투입할 필요가없다.
thumb-up
41
thumb-down
3
머니투데이
44개의 댓글
best 1
2026.7.20 12:21
7급이25억해먹을동안몰랐다는게더놀랍네
thumb-up
214
thumb-down
0
best 2
2026.7.20 12:36
면사무소 예산이 25억이 되나???
thumb-up
42
thumb-down
3
best 3
2026.7.20 12:24
난 놈 인가.. 7급 면사무소 공무원 25억 횡령은 듣도보도 못했다
thumb-up
3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