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압타바이오

#Apta-16

#유럽종양학회

#혈액암

압타바이오, 혈액암 신약 'Apta-16' 임상 설계 유럽종양학회(ESMO) 발표

logo

뉴스보이

2026.07.20. 10:08

압타바이오, 혈액암 신약 'Apta-16' 임상 설계 유럽종양학회(ESMO) 발표

간단 요약

Apta-16은 기존 치료제의 내성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압타머 약물 복합체입니다.

올해 3분기 임상 1상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첫 환자 투약을 목표로 개발에 속도를 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난치성 항암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차세대 압타머 약물 복합체(Apta-DC) 기반 혈액암 치료제 'Apta-16'의 임상 1상 디자인을 유럽종양학회(ESMO 2026)에서 포스터로 발표합니다. 오는 10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이번 학회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미국암연구학회(AACR)와 함께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히는 권위 있는 행사입니다. Apta-16은 재발·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R/R AML)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후보물질입니다. 백혈병 세포 표면에 과발현되는 뉴클레오린을 표적해 암세포 내부로 약물을 직접 전달함으로써, 기존 치료제인 시타라빈과 베네토클락스의 구조적 한계인 내성 문제를 근본적으로 우회하는 기전을 갖췄습니다. 글로벌 AML 치료제 시장은 약 40억달러(약 5조9400억원) 규모이며, 베네토클락스 역시 연 매출 약 26억달러(약 3조8600억원)를 기록하고 있어 시장성이 높게 평가됩니다. 압타바이오는 올해 3분기 내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하고 연내 첫 환자 투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후보물질은 이미 2021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ODD) 지정을 받으며 개발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향후 확장성도 기대됩니다. 뉴클레오린은 췌장암, 대장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도 과발현되는 범암종 바이오마커적응증 확대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한편 압타바이오는 최근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PX-343A'와 머크(MSD)의 키트루다 병용투여 임상을 개시하는 등 파이프라인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