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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부산해수청, 항만 안전 문화 확산 위한 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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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4:30

부산항만공사·부산해수청, 항만 안전 문화 확산 위한 주간 운영

간단 요약

부산항만공사부산해수청이 항만 종사자의 재해 예방을 위해 나섰습니다.

연 2회 정기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현장 캠페인과 세미나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항만공사(BPA)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항만 내 안전 문화 확산과 종사자 재해 예방을 위해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항만안전문화주간’을 운영합니다. 이 행사는 항만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됩니다. 주요 일정으로는 20일 신선대부두에서 열리는 재해예방 캠페인을 시작으로, 23일에는 타 항만 안전점검관들과 함께하는 합동점검이 진행됩니다. 24일에는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항만 관계자 역량강화 세미나가 열려 안전 정책 방향과 사고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혹서기 야외 작업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물품 전달과 응급처치 교육이 포함되어 실질적인 안전 조치를 강화했습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항만 현장의 위험요소에 주의를 기울이고 안전 최우선 문화를 확산하겠다며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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