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성균관대학교가 각각 입시설명회를 마련했습니다. 지역 대학 진학 정보부터 주요 대학의 전형 변화까지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25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전북권 대학 입시설명회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는 전북대, 국립군산대, 원광대, 전주대, 전주교대, 우석대 등 도내 6개 대학이 참여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은이 전북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수험생들이 지역 대학의 강점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우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성균관대는 8월 9일부터 전국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수시모집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경남 창원과 전남 광주를 시작으로 부산, 인천, 수원, 고양, 세종, 대구, 서울, 대전에서 차례로 열립니다. 홍문표 성균관대 입학처장은 전형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입시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성균관대는 올해 융합인재전형을 신설하고 최저학력기준 적용 방식을 변경하는 등 입시 변화가 큽니다. 참가 희망자는 성균관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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