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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신축 매입임대 초기 사업비 지원 확대…비아파트 공급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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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5:50

HUG, 신축 매입임대 초기 사업비 지원 확대…비아파트 공급 가속화

간단 요약

착공 전 설계비와 인허가 비용까지 금융 지원을 확대해 사업자의 자금 부담을 낮춥니다.

토지비의 최대 30%를 추가로 조달할 수 있게 되어 비아파트 공급이 빨라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비아파트 신축 매입임대 사업자의 초기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도심주택특약보증 운영기준을 개편합니다. 이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비아파트 공급 보완방안의 후속 조치로, 그동안 보증 대상에서 제외됐던 설계비와 인허가 비용 등 착공 전 사업비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 것입니다. 이번 개편으로 사업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토지확보지원금(토지비의 80%)에 더해 HUG로부터 토지비의 최대 30%까지 초기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기존에는 총사업비의 90%까지 보증부대출을 지원했으나, 이번 조치로 착공 전 자금 조달이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인호 HUG 사장은 이번 구조 개선을 통해 사업자가 착공에 앞서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확보하게 될 것이라며, 수도권 내 비아파트의 조기 착공과 공급 확대를 견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사비는 공정률에 따라 3개월 단위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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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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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3:44
세금 거둬들여 비아파트 많이 지어야합니다. 그래야 집값 안오르고 전세 월세난 그나마 조용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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