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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거점 ‘노쇼 사기’ 조직원 22명 전원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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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5:33

캄보디아 거점 ‘노쇼 사기’ 조직원 22명 전원 실형 선고

간단 요약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관공서를 사칭해 77억 원을 가로챈 사기 조직원 2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영세 자영업자 210명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을 거점으로 활동하며 국내 관공서를 사칭해 대규모 사기 행각을 벌인 범죄조직 '홍후이 그룹' 소속 한국인 조직원 22명이 1심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현순)는 20일 범죄단체가입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들에게 징역 1년에서 7년 사이의 형량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관공서 담당자를 사칭해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접근했습니다. 범행은 1선과 2선으로 역할을 분담해 치밀하게 이뤄졌습니다. 1선은 위조한 공문서로 거래를 제안하고, 2선은 대포통장으로 물품 대금을 송금받는 방식이었습니다. 관공서와의 거래를 원하는 업체의 심리를 악용한 결과, 피해자 210명이 총 77억 원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번 판결은 정부의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가 올해 1월 캄보디아 현지 스캠 조직원 73명을 국내로 강제 송환하며 시작된 수사의 성과입니다. 송환된 인원 중 42명이 기소되었으며, 이번 22명에 대한 선고를 시작으로 관련 재판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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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2:11
전부 거세해서 태국 게이쇼 업소에 팔아 넘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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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8:28
이런넘은 태형을 하고 감옥에 오래동안 쳐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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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6:06
자국민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른 놈들은 그나라에서 사살시켜라 명분은 차고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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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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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8:17
판사들 또 이상한 논리를 내세워서 형량을 깍아주는지 지켜봐야 한다. 제대로 엄하게 판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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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8:17
사기에 관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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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2:11
중국처럼 사형시켜라 저런것들 살고 나오면 은닉한돈으로 잘먹고 잘살거야냐 그리고 또 사기칠거다 할줄아는게 그짓밖에 없는데 안하것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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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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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8:15
약하다..약해.. 뒤에 0하나 더붙여서 선고해라.. 수많은 일반 서민 자영업자들 피눈물나게 한 파렴치한 너 ㅁ.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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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4:38
팔다리 하나씩 자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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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8:52
범죄척결 경찰에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은 그만큼 깨끗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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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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