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이스피싱

#캄보디아

#대전지법 천안지원

#금융감독원

캄보디아 거점 보이스피싱 일당 14명 무더기 중형…393억 가로채

logo

뉴스보이

2026.07.20. 15:46

캄보디아 거점 보이스피싱 일당 14명 무더기 중형…393억 가로채

간단 요약

법원·검찰을 사칭해 283명으로부터 393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조직을 주도한 팀장 A 씨에게 징역 11년이 선고되는 등 가담자 전원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활동하며 수백억 원대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른 조직원 14명이 무더기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범죄단체가입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직 팀장 A 씨에게 징역 11년을 선고하는 등 10명에게 징역 5년 이상의 중형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법원 사무관과 검사, 금융감독원 직원 등을 사칭하는 치밀한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피해자들의 휴대전화에 원격 조정 앱을 설치해 감시하고, 범죄 연루를 빌미로 모텔에 감금하는 등 283명으로부터 총 393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조직원 교육과 실적 관리를 주도한 점을 들어 엄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나머지 조직원 4명에게도 징역 2년 6개월에서 4년 6개월이 선고됐으나, 피해자들이 신청한 배상 명령은 법적 요건 미비 등을 이유로 모두 각하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7.20 08:05
법 꼬라지 봐라 이게 나라냐 이딴 판결을 하니 판쐐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서민들돈 수백억을 사기친 인들한테 형량이 고작 이거라니 피해자들이 납득이 되겠냐 파해자들 중에는 생을 마감한 사람들도 여럿 있을 것이다 있으나 마나한 법 때문에 사기꾼들이 좀비 처럼 퍼져 나가고 있다 이상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20 07:04
약해도 너무 약하다....갈취가 400억이 다 되는 데.....4배도 적다.
thumb-up
1
thumb-down
0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7.20 06:53
10년 5년이 중형이냐 법을 고치던지 조금쉬다 나와서 다시한번 새롭게 재건 하라는 기회를 주는것이나 마찬가지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20 13:39
중형?ㅋㅋㅋ 아반떼가 중형자동차같은 소리하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