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툴 '잔디' 개발사 토스랩이 피부·미용 의원을 위한 채널 통합 소통툴 '잔디톡'을 20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병원 현장의 상담 효율을 높이고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잔디톡은 카카오톡 상담톡, 네이버 톡톡, 인스타그램,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 라인, 위챗, 웹채팅 등 8개 채널의 문의를 하나의 화면으로 통합 관리합니다. 특히 주차, 예약, 비용 등 반복되는 문의에 대해 규칙 기반 자동응답 기능을 제공해 상담 인력의 업무 부담을 크게 줄였습니다.
지난 6월부터 베타 서비스를 운영하며 에피소드클리닉과 협력해 현장 피드백을 제품에 반영했습니다. 서민호 에피소드클리닉 원장은 “복잡함을 덜어내고 병의원에 필요한 기능만 담아 직원 누구나 바로 쓸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대현 토스랩 대표는 “잔디의 협업 노하우를 고객 접점에 녹여낸 제품으로, 현장의 불편함이 사라질 때까지 기능을 집요하게 다듬겠다”고 밝혔습니다. 토스랩은 향후 실제 사용 사례를 공유하는 쇼케이스를 열고 서비스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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