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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와 위계 부수는 '킬링 하이라키'…AI 시대 인간의 몸을 탐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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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6:02

장르와 위계 부수는 '킬링 하이라키'…AI 시대 인간의 몸을 탐구하다

간단 요약

김관지 안무가의 신작 '킬링 하이라키'가 AI 시대 인간의 신체성을 탐구하는 이머시브 무용으로 관객을 찾습니다.

정해진 안무 대신 관객 참여와 즉흥성을 극대화한 난장 형태로 매 회차 새로운 현상을 만들어낼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종문화회관의 기획 공연 시리즈 '싱크 넥스트 26'의 일환인 '킬링 하이라키'가 오는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세종S씨어터에서 공연됩니다. 이번 작품은 한국 무용을 전공한 김관지 안무가가 양자 컴퓨팅과 인공지능, 신화적 상상력을 결합해 선보이는 이머시브 컨템퍼러리 무용입니다. 김 안무가는 기술이 언어적 소통을 뛰어넘는 미래를 가정하며, 그 속에서 인간의 본질인 '몸'을 조명하고자 했습니다. 그는 장르가 고착화되는 한계와 위계를 부수고 싶다는 각오를 밝히며, 무용수 8명과 악사 9명 등 총 17명의 퍼포머가 참여해 기존 공연의 틀을 깹니다. 공연은 정해진 동작을 반복하는 대신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난장 형태로 진행됩니다. 특히 26일 오후 4시에는 안무가와 함께하는 관객 참여 워크숍이 마련되며, 농인 관객을 위해 수어통역사가 공연 흐름 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배리어프리 방식을 도입해 포용성을 높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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