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승무원 지시로 오인해 비상구 커버 뗀 승객, 법원서 무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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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6:57

승무원 지시로 오인해 비상구 커버 뗀 승객, 법원서 무죄 판결

간단 요약

지난해 2월 제주발 항공기에서 비상구 커버를 뗀 30대 승객이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이 승무원의 설명을 비상구 개방 지시로 오인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강미혜 판사는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30대 A씨에게 최근 무죄를 선고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5일 오후 8시 17분경 제주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김포행 항공기 비상구 좌석에 탑승했다가 손잡이 커버를 떼어낸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 사건으로 해당 항공편은 1시간가량 출발이 지연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당시 승무원의 설명을 비상구 개방 지시로 오인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최근 항공기 내 비상문 개방 시도가 잇따르며 사회적 우려가 커진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2023년 비상구 안전강화 대책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승객 보안 안내와 승무원 훈련을 강화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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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8:11
그낭 바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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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8:43
여기에서 배워야 할 점은? 비싼 변호사를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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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8:20
이해가 안되는 해석이네~ 뒷배가 있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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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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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1:04
그니까 비상구석은 제발 건강하고 지능 높은 사람들 앉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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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1:14
비행기에선 지능이 낮은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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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1:03
경계선지능장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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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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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7:56
원숭이를 처벌하긴 좀 아이러니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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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8:37
그러니까 모자랄뿐 나쁜애는 아니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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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8:46
민사 배상은 하는거고 형사처벌만 피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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